우명리 정씨 고가

봄비 오는날에는

효리댁 2019. 4. 10. 19:16

 

 

 

 

 

 

 

 

 

어제부터 내린 비

아침 소강상태일때 봄비 머금은 꽃들을 만났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생명들

 

점심은 어린 쑥 뜯어놓은것으로

애탕끓이고

저녁엔 김치전

 

먹고 싶은것 얘기하면 해줄수 있어 감사하다

심심풀이 요리배워 놓은것이

시골에서 이렇게 요긴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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