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글쓰기 2022년 새해 선산에 새해인사 드리러 집 뒤 牛山을 올랐다. 소가 편하게 앉아 있는 모양의 뒷산 소나무길 지나 어머니 돌아가신날 남편과 아들 그리고 나 셋이 선산에 다녀왔다. 카테고리 없음 2022.01.07
봄비 오는날에는 어제부터 내린 비 아침 소강상태일때 봄비 머금은 꽃들을 만났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생명들 점심은 어린 쑥 뜯어놓은것으로 애탕끓이고 저녁엔 김치전 먹고 싶은것 얘기하면 해줄수 있어 감사하다 심심풀이 요리배워 놓은것이 시골에서 이렇게 요긴할줄이야... 우명리 정씨 고가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