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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글쓰기

효리댁 2022. 1. 7. 20:59








2022년 새해

선산에 새해인사 드리러
집 뒤 牛山을 올랐다.

소가 편하게 앉아 있는 모양의
뒷산

소나무길 지나
어머니 돌아가신날
남편과 아들 그리고 나
셋이 선산에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