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사랑마당
사랑채에서 올려다 본 하늘
비 그친후에 잠깐 마실나온 하늘의 모습
비 개인 맑고 청명한 칠월의 하늘
백년이 훨씬 넘은 석류나무와 하늘의 어울림
01
소나무 사이로 얼굴을 내민 하늘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