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우리집 견공들

효리댁 2013. 7. 21. 21:18

 

 

 

찌는듯한 오후 

심심한 우리 견공들........

호기심 많은 산이는 항상 밖을 기웃 거리고 가만히 있질 않는다.

우리 순이는 항상 조신하게 몸가심도 반듯하게 품위를 잃지 않는다.

개에도  그래서 족보가 있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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