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대봉감
서울 다녀오니 오이가 대문 밖 오이는 다 말라죽고 세한정 앞에 심은 취청오이만 몇개 남았다.
대추 토마토
산수유 열매가 작년엔 하나도 없이 다 떨어지더니 이것도 해걸이을 하나보다
달고 굵은 대추가 서서히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