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안방

효리댁 2014. 1. 9. 19:08

 

안채 붙박이 장 덧문을 새로 맞췄더니 오늘

새로만든 덧문을 가져왔다.

 

요즘 집 새로 짓는다는 마음으로

틈틈히 손보는 비용이 엄청나다.

부엌에 이어 손대고 필요한 부분을

고치면서도 뭔가 씁쓸한 것이 목까지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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