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어제부터 봄날씨같이 따스한 볕이 좋아
대추정과도 만들어 말리고
세한정도 오르락 내리락 운동삼아
오르내리며 세한정에서 내려오는 돌계단도
찍어보고 홀로 푸른빛을 띠고 서있는 소나무도
세한정도 찍어보고, 감꼭지 달고 서있는
감나무도 찍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