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산에 두릅이 가득한걸 내려온지 만 육년 접어든
올해 처음 알았으니~~
가끔 뒷산 소나무길 산책로만들어 산책다녔지만
그 아래는 신경을 안쓰고 다녔는데
이런 보물들이 숨어있을줄이야~
재작년 죽순철에 처음 죽순이 나온다는걸 알고
매일 죽순따다 초고추장으로, 잡탕요리로,
말리고,얼려 냉동실에 넣어 먹었듯이~~
두릅이 거의 다 피어 부드러운것과
다핀것 분류해 장아찌 담고
부드러운것은 데쳐 먹어야겠다~~
뒷산에 두릅이 가득한걸 내려온지 만 육년 접어든
올해 처음 알았으니~~
가끔 뒷산 소나무길 산책로만들어 산책다녔지만
그 아래는 신경을 안쓰고 다녔는데
이런 보물들이 숨어있을줄이야~
재작년 죽순철에 처음 죽순이 나온다는걸 알고
매일 죽순따다 초고추장으로, 잡탕요리로,
말리고,얼려 냉동실에 넣어 먹었듯이~~
두릅이 거의 다 피어 부드러운것과
다핀것 분류해 장아찌 담고
부드러운것은 데쳐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