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옛사람이좋고, 물건도 옛것이 편한나이~~
화려하고, 빈틈없이 예쁘고, 손에 든것같지도 않은
요즘 선호하는 자기 그릇들보다, 투박하고
질퍽한 질그릇같은 도자기, 우리것을 보존하려
애쓰는 분들 덕에 전주 한옥마을 갔다가
이강식씨 도예전 하는곳 들러 구경하다 사온
도자기들, 손님접대용으로 꼭 필요한 도자기들이다,
댓돌위에 하양,깜장고무신 올려 놓으니
더욱 한옥의 운취가 더해진다.
고무신 신어보니 가볍고 아주 편하다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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