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트반에서 만난 예쁜 아가씨가
놀러 오기로 해서 기다리며 올려다 본 하늘~
맑고 파아란 하늘에 멋진 새털구름
흘러 흘러 가고있다.
맑고 푸른하늘같이 요즘 우리 사는
세상살이도 청명했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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