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맑은 하늘에 새털구름

효리댁 2014. 5. 29. 17:13

 

 

퀼트반에서 만난 예쁜 아가씨가

놀러 오기로 해서 기다리며 올려다 본 하늘~

 

맑고 파아란 하늘에 멋진 새털구름

흘러 흘러 가고있다.

 

맑고 푸른하늘같이 요즘 우리 사는

세상살이도 청명했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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