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 하동정씨 며느리모임에서 요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따님중에 요리 잘하시는 관찰사댁의 정소혜선생께서 호박단자를 요리하고 계십니다.
단호박을 쪄서 으깨어놓습니다.
이렇게 예쁜 모양을 랩으로 싸서 만들어 식용꽃으로 데코레이션을 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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