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새물건

효리댁 2012. 5. 27. 23:23

 

 

산에서 쓰려 준비했던 Bench를 치우고 새롭게 마련한 원목벤취  왔다 갔다 하기 편한것을 구입했다.

 

 

백년이 넘은 석류나무가 거름주고 관리하니 많은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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