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를 1키로 사와서
핏물을 깨긋히 키친타올로 닦아내고 (그래야 잡냄새가 제거된다)
마늘다진것, 조선간장, 참기름 깨조금 넣고 조물 조물 간을 해 놓는다.
밀가루 묻히고 계란옷 입혀서 후라이팬에 구우면
맛있는 육전이 탄생한다. 새송이 버섯도 함께 구워 우리 부부 술안주로 직행
울 서방님은 육전을 좋아해서 자주 육전을 찾는다. 먹울 수록 맛있는 육전이다.
'솜씨자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늙은 호박 효소만들기 (0) | 2012.11.24 |
|---|---|
| 유자청과 유자스킨 (0) | 2012.11.24 |
| 돼지껍데기 편육 (0) | 2012.09.22 |
| 비오는날 즉석 감자부침 (0) | 2012.09.08 |
| [스크랩] 치즈향 그윽한 ~~단호박 그라탕!!! (0) | 2012.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