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씨자랑

유자청과 유자스킨

효리댁 2012. 11. 24. 10:59

 

 

                 전음방에서 유자 3키로 주문했더니 빨리 배송을 안해줘서 하고싶던 유자청을 포기하고

                 껍질만 채썰어서 설탕에 버무려 담아놓았다. 서울 다녀와서 다시 유자청 한다 했는데

                  맘에 드는 유자가 안보인다.

             유자 껍질은 채썰어 설탕에 버무려 놓고, 속과 씨는 정종에 푹 담아놓았다. 삼개월후 걸러서 스킨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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