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단비가 이틀간 내린 날
새벽부터 저녁까지 한낮 더위만 빼고는 뭔가 부지런히
움직이던 시간들이 갑자기 남아도니 할일을 잃은 듯
책도 보고, 컴도 보고, 이리 저리 정리도 하고 낮잠도 자고~~
그러다 아이리쉬와 블루마운틴 섞어서 갈아 커피 가득 내려
찾잔 가득 부어 사랑마루로 나와 낙숫물 소리 감상하며 마셨다.
바람도, 천둥도, 번개도, 벼락도 없이 예쁘게 내리는 빗님!!
빗님 덕분에 조용하고 기분좋은 힐링을 한 날이다.
모처럼 단비가 이틀간 내린 날
새벽부터 저녁까지 한낮 더위만 빼고는 뭔가 부지런히
움직이던 시간들이 갑자기 남아도니 할일을 잃은 듯
책도 보고, 컴도 보고, 이리 저리 정리도 하고 낮잠도 자고~~
그러다 아이리쉬와 블루마운틴 섞어서 갈아 커피 가득 내려
찾잔 가득 부어 사랑마루로 나와 낙숫물 소리 감상하며 마셨다.
바람도, 천둥도, 번개도, 벼락도 없이 예쁘게 내리는 빗님!!
빗님 덕분에 조용하고 기분좋은 힐링을 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