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어제 주운밤 자루에 가득 채워
대문앞에 내놓고 농협에서 실어가게 해놓고
아침식사후 간식과 커피 준비해 산으로가
밤줍기를 추석때 부터 연일~드디어 몸이
탈이났다. 쉴틈도 없이 피로연 준비도 해야하고
정말 바쁘다~바뻐다.
근데 도대체 농협에서는 그렇게 비싸게 파는 밤이
우리밤은 거기에 비하면 최상등품이건만,
뭔가 대책을 세워야겠다.
친구들이 밤 맛있다고 택배로 판매하라해도
거절했었는데 이젠 판매도 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서로에게 신뢰로 다가가는 그런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