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밤줍기

효리댁 2013. 10. 6. 23:01

 

 

 

아침에 일어나 어제 주운밤 자루에 가득 채워

대문앞에 내놓고 농협에서 실어가게 해놓고

 

아침식사후 간식과 커피 준비해 산으로가

밤줍기를 추석때 부터 연일~드디어 몸이

탈이났다. 쉴틈도 없이 피로연 준비도 해야하고

정말 바쁘다~바뻐다.

 

근데 도대체 농협에서는 그렇게 비싸게 파는 밤이

우리밤은 거기에 비하면 최상등품이건만,

뭔가 대책을 세워야겠다.

친구들이 밤 맛있다고 택배로 판매하라해도

거절했었는데 이젠 판매도 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서로에게 신뢰로 다가가는 그런관계로~

'우명리 정씨 고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질녘의 하늘  (0) 2013.10.31
가을속으로  (0) 2013.10.29
10월의 아침  (0) 2013.10.06
9월의 정씨고가  (0) 2013.09.06
8월을 보내며  (0) 201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