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해질녘의 하늘

효리댁 2013. 10. 31. 23:14

 

 

 

어쩜 하늘이 이리도 예쁠까?

마당 벤취에 앉아있다 문득 고개들어 올려다 본 하늘

시시때때로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

땀흘려 일하고난 뒤의 한가로움~~

살면서 뒤늦게 맛보는 삶의 여유로움

작은것 하나에도 너무나 행복해지는 마음

이러한 모든것에 감사할줄아는 겸손함

이것이 최상의 힐링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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