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일주일만의 귀향

효리댁 2013. 11. 18. 00:01

 

 

 

 

 

 

딸아이 시집 보내기 전 본식 드레스고르고

둘만의 여행은 시간이 여의치않아 못갔지만

둘이 저녁에 만나 자주먹던 파스타와 피자도 먹고.

회도 먹으러 가고 같이 있다 생각나는 것 먹고

이렇게 아쉬움을 달래며 소중하게 시간을

쪼개며지났지만 신혼여행떠나고 연락이 잘 안되니

서서히 멘붕이 왔다~

 

그 허전한 마음 달래주는듯

의리있는 자연은 갖가지 모습으로 내마음을

다독여준다.

'우명리 정씨 고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풍든 사당  (0) 2013.11.21
11월 9일 결혼식  (0) 2013.11.20
산수유 따기  (0) 2013.11.17
해질녘의 하늘  (0) 2013.10.31
가을속으로  (0) 2013.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