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씨자랑

입이 궁굼할 때는~~

효리댁 2014. 7. 8. 20:56

 

 

감자 농사지은것 수미 감자라서

맛이포삭하니 분이 하얗게 나는것이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다.

 

감자 삶아 먹고 남은것으로

우수블로거 산들님이 올린 감자 오믈렛 만들어봤다.

 

슬라이스 두껍게 썰어 기름 넉넉히 두르고,

소금, 후추로 간 맞추고 구워

계란 두개 풀어 감자 넣고 다시 후라이팬에

계란이 익을 정도로 구워내 파마산 치즈 뿌렸다.

 

음.~~참 맛있다.

케찹 뿌려 먹어도 맛있고 배부르다.

이 음식이 스페인에서는 김치만큼 즐겨먹는단다.

 

 

한천가루 물에 담가 놓았던것 끓여

팥 앙금 넣고 양갱이도 만들어 봤다.

달지 않아서 인기가 좋다.

 

음식 올리기 위해 사진 찍는다는것이 참 어렵다.

 

다음엔 레시피도 차근차근

제대로 한번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