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캐온 도라지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말려놓고, 대추도 씨를 빼어 놓습니다.
작년에 따서 말려놓은 대추입니다.
도라지와 대추씨를 넣고 일단 끓여줍니다.
여기에 물엿을 넣고 은근하게 끓여주었습니다.
대추와 도라지가 물을 다 흡수할때까지 지켜보며 끓여줍니다.
건조기에 말리는 과정이 빠졌네요. 대추물이 들은 도라지색이 빨갛네요.
도라지 정과도 맛있지만 대추정과는 정말 맛있습니다. 만드는것은 몇일걸리지만 먹는것은 순간입니다.
첫작품치곤 아주 잘되었어요. 다음엔 정말 잘할수 있을것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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