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정씨 며느리와 딸들이 모여서 한달에 한번씩 하는 요리
오늘은 떡갈비다
떡갈비와 같이 먹을 감자전을 피자같이 만들어 먹었다.
맛간장으로 졸인 떡갈비 아주 맛있게 먹었다.
하동정씨 딸들중에 요리를 가르치시는 정소혜선생님
떡갈비
@떡갈비는 갈비살이 좋으나 없을 땐 갈은고기 (기름이 없는)를 사용해도 된다.
고기는 키친 타올로 핏물을 제거한다.
@ 고기에 매실 효소, 후추, 청주, 마늘, 아몬드가루를 넣고 잘 섞은 다음 찹쌀가루를 넣고 치대준다.
고기를 뭉쳐서 양손으로 오래 던지듯 치대야 고기가 탄력성이 생겨 쫀득해진다.
@ 떡갈비속 기둥은 수삼이나 도라지, 떡볶이 떡 중에 손쉬운 것을 선택하되, 떡은 끓는 물에 데쳐서
간장에 기름을 참기름을 섞은 기름장에 묻힌 다음 쓴다. (소고기와 도라지는 궁합이 잘 맞아 도라지를 사용하면 약선이 된다.)
@ 떡에 찹쌀가루를 묻혀서 고기로 말아서 감싼다음 나이프로 고기끝을 돌려가며 정리해준다.
@ 떡갈비 조림간장은 맛간장에 매실효소, 후추, 올리고당, 참기름을 섞어 놓고,
냄비에 조림간장을 붓고 끓으면 떡갈비를 넣고 중불에서 돌려가며 간장이 스며들때 까지 졸여내면 된다.
@ 너무 자주 뒤집지 말고 밑 부분이 구워지면 뒤집는다.
맛간장: 육수 (멸치, 무우, 다시마등) 2컵, 진간장2컵, 청주 1컵, 설탕 1컵, 기호에 따라 설탕을 적게 넣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