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더위야 물렀거라!

효리댁 2012. 8. 7. 14:02

 

서방님 혼자 물놀이 가는데 보내고 혼자 책한권들고 세한정으로 올라왔다. 

 세한정 마루 뒷문 열어놓고

대자리 위에 누워  

 책읽다 셀카놀이에 빠졌다.

 지붕사이도 올려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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