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사당과 소나무 뒷산
세한정에서 내려다본 서재
처마와 처마 사이의 구름
사랑채
비구름이 빛을 가리는 하늘
비갠후의 모처럼 맑은 하늘
사랑마당
비를 가득 몰고오는 비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