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세한정 마루

효리댁 2013. 12. 10. 23:05

 

 

세한정에 거슬리던 시커먼 마루색

울 서방님 마루위에 기름 때 벗겨내는 작업에

들어갔댜

 

글라인더로 깨끗하게 한껍질 벗겨낸 마루

드디어 자기색을 찾았다.

 

부지런한 울 서방님!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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