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정에 거슬리던 시커먼 마루색
울 서방님 마루위에 기름 때 벗겨내는 작업에
들어갔댜
글라인더로 깨끗하게 한껍질 벗겨낸 마루
드디어 자기색을 찾았다.
부지런한 울 서방님!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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