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체험 하기 위해 오는 분들에게
불편을 안주기 위해 방에만 했던 방충문을
달았던것을 대청마루 문 앞뒤 모두 달았다.
사랑채에서 큰방 담양 대자리 깔고,
작은방엔 강화 화문석 깔아 놓고
사랑채 문 모두 열어놓고,
대청마루에서 차도 마시고
지인들 오면 식사도 하고~~~~
뜨거운 한 낮에도 집안에들어오면 서늘하다.
밖의풍경 바라보며 한가롭게 나누는 정담....
이것이 한옥의 매력이다.
모두들 신선이 따로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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