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명리 정씨 고가

8월을 보내며~

효리댁 2014. 8. 31. 20:12

 

 

 

 

 

변화많은 세월의 흐름속에

정지된듯 머물러 있는 우리.

 

자연은 부지런히 제 할일 다하고

빠르게 계절은 변해가는데

변하는 계절에 우리는

달리듯 쫒아가고 있다.

 

천천히~~천천히

숨을 몰아시며 천천히 가려해도

세월은 뒤도 안돌아보고

거침없이 달려간다.

 

시간앞에 자유로울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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