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많은 세월의 흐름속에
정지된듯 머물러 있는 우리.
자연은 부지런히 제 할일 다하고
빠르게 계절은 변해가는데
변하는 계절에 우리는
달리듯 쫒아가고 있다.
천천히~~천천히
숨을 몰아시며 천천히 가려해도
세월은 뒤도 안돌아보고
거침없이 달려간다.
시간앞에 자유로울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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